실제 선수와 게임 속 선수의 커리어를 따라,도전과 전성기, 마지막 시즌까지 이야기합니다.
마스크를 벗고 타석에 들어서던 삼성의 이만수. 1984년 타격 3관왕의 기록과 함께, 공격과 수비를 모두 맡았던 포수의 시간을 돌아봅니다.
1984년의 네 번의 승리보다 먼저 떠오르는 이름. 롯데 팬의 어린 기억과 어른이 된 뒤 읽은 기록 사이에서 최동원을 다시 생각합니다.